
내가 태어나 자란곳이 바로 지척인데
내 삶의 마지막을 바다를 보고 마쳤다
나의 행복은
사람의 식탁에 올라 그들에게 기쁨을 주는것인데
나는 고향이 그리워 그렇지 못하고
바다를 바라보며
내 생을 마감한다.
누구나 죽음앞에 자유로울수는 없다
어떻게 죽느냐만 있을뿐이다.
언론에 보도된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아플뿐이다
오늘도 나는 별세의 삶을 살고자 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본다.

내가 태어나 자란곳이 바로 지척인데
내 삶의 마지막을 바다를 보고 마쳤다
나의 행복은
사람의 식탁에 올라 그들에게 기쁨을 주는것인데
나는 고향이 그리워 그렇지 못하고
바다를 바라보며
내 생을 마감한다.
누구나 죽음앞에 자유로울수는 없다
어떻게 죽느냐만 있을뿐이다.
언론에 보도된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아플뿐이다
오늘도 나는 별세의 삶을 살고자 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본다.
말띠해 패상에서 촬영한 결과한컷 올립니다
사랑
가을애상
라이트페인팅
초파일 용주사에서,,,,
수사클 대문 적합성 은 (용연 )
별빛 도서관
할미,할배 바위
바닷가 스케치
목장의 주인
세종대왕 동상
형상
시골 아낙의 꽃무릇 구경
홍제동 지하수로
SLR Club 오늘의 사진에 ~
초승달
할미꽃
급수대
호수공원산책
오 마이 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