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언제나 일요일 오전 교회다녀 오다 들르는 방화수류정 입니다.오늘도 낮에는 엄청 더웠죠.먹이잡는 백로는 아직 어린녀석 같습니다. 당췌 물고기를 잡질 못하네요. 이래저래 돌다 들어왔습니다낼 회사가기 넘 싫으네요. 4일만 고생하자는 맘으로....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