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축의 한 획을 그었다고도 이야기 할수 있는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보러 달려간 곳.
머 공연은 못봤다는 --;;
싱가폴의 에스플러네이드 같은 독특한 느낌이랄까...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달려서 갈 거리면~~ ㅡ.ㅡa
설마 버스탄건 아니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