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현대건축의 한 획을 그었다고도 이야기 할수 있는 오페라 하우스시드니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보러 달려간 곳.머 공연은 못봤다는 --;;싱가폴의 에스플러네이드 같은 독특한 느낌이랄까...
달려서 갈 거리면~~ ㅡ.ㅡa
설마 버스탄건 아니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