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난 금싸라기님의 번개 함백산에서 잡아온 여우부인입니다..무엇을 기다리는지 하염없이 동쪽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그 모습이 너무 애처로워서 그냥 보쌈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