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주 나가서 많이 찍고 배워야 하는데도 그러질 못하네요!
실력없는 초보이지만 유령회원이 되지 않기 위해 창고에 있던것 중 하나 올리고 갑니다.
지난 여름 장마철, 처가집 화단에 여러 종류의 백합이 있었는데 비가 내리고 난뒤
백합향이 너무도 좋아서 무심결에 들여다 보니 물방이이 맺혀 있길래
한번 찍어 보았는데 꽃 잎의 물방울 보다더 향기로운 백합향이 더 좋았는데
향기를 전하지 못해 아쉽네요! 이제 선선한 날씨가 되었어요!
수사클 회원님들 오늘도 향기로운 하루 되세요!
예전에 어느 중소기업에서 냄새나는 컴퓨터 개발한다던 뉴스가 떠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