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너무나 좋은정보로 심심해하는 와이프랑 같이 갔다 왔습니다..사진찍는분들도 많으시더군요..우리 카메라는 보기 힘든듯..사진은 잘못찍지만 이뿌게 봐주세요~^^옆에서 와이프가 시키네요..8월의 마지막도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시길..
아침에 출근하면서 반대편으로 왔는데 무지 많이 피었더군요.
큰길 쪽에서는 별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