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랜만에 인사동을 나가사진은 찍지도 않고경인미술관 나무그늘아래서 차마시고오랜만에 만난 지인과 둘이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다 왔습니다사람이 어찌나많고 덥던지그냥 모든것 잠시 접어두고차를 즐기다 왔습니다
저 찻잔이 말해주네요
조용히 안자 있고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