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복숭아 농사를 하시는 이모부님댁을 방문하게 됐습니다.장모님이랑 처남이랑 처남여자친구랑 와이프랑 저랑..아버님빼고 온가족이 모두~풍경도 좋고 맛있는 복숭아도 먹고너무 좋았던 시간이었죠.집에 오기가 너무나 싫었는데..오후 3시정도에 출발했는데도 차가 많이 밀려서 오는길은 힘들었지만보람찬 하루였던거 같네요~도심을 떠나 농촌으로 놀러가도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