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관곡지 빅토리아연을 담고 있는 도중에 받데리가 방전되어 마지막을 담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내일 밤 6시경에 다시 도전할 생각입니다완전히 마지막 수장장면 까지 담을수 있다면 좋겠네요..진사님들이 약 20~30명정도 자리다툼이 심합니다.
저도 낼은 관곡지나 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