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대 노을을 담기위해 찻았는데 양티님을(노을) 만났습니다.
가게서 호출이와서 잠깐 갔다와서 봉돈을 안내해주기로 했는데.
김밥사가지고 좀 늦게왔데니만 가고 안계셔서 혼자 봉돈으로 향해.
담았습니다..화벨 조정하니 붉게찍히네요 보기가 괜찬아서 올립니다..
.... 양티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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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평동에서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