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날때마다 꼭 한번 담아보고싶어서..아빠 백통영입 기념으로...오늘은 드디어 담았는데 생각 외로 별로네요.오늘 수류정. 화홍문. 창용문으로 돌아다녀는데 허접한 사진몇장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