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모가 있던 주일날 저녁!
성가대원들과 주일학교 교사들 그리고, 목사님과 저녁 식사를 하고 나니
시간이 남아서 가까운 궁평항에 다녀 왔슴니다.
아들녀석은 외사촌들과 함께 놀겠다고 해서 딸아이만 데리고 다녀왔슴니다.
이곳에 가끔씩 올라오는 궁평항의 낙조가 아름다워서 저도 한번 도전해 보고자 했는데
아직도 모자란 실력으로 좋은 사진을 담지 못했네요!
궁평항에서 부부이신듯한 진사님들을 보았슴니다. 너무도 다정해 보이시는 그분들도 낙조를 담고
계셨는데 너무도 보기 좋은 모습에 부럽더군요!
미천한 실력이지만 일몰을 촬영해 보았슴니다.
즐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