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 처음 봉돈을 담아보았습니다.한번 담아보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쉽지가 않더군요.오늘은 지우게님과 동행을하여 같이 담았습니다.허접하지만 처음담은 봉돈이라 기념으로 올려 봅니다..좀 흔들렸습니다 삼가대 NO..
제가 화성에서 젤 이뻐하는 녀석이죠~~~ ^^
24-70 가지고 봉돈 앞에서 좌절한 이후 바로 탐론 11-18을 샀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