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봉돈을 담아보았습니다.
한번 담아보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쉽지가 않더군요.
오늘은 지우게님과 동행을하여 같이 담았습니다.
허접하지만 처음담은 봉돈이라 기념으로 올려 봅니다..
좀 흔들렸습니다 삼가대 NO..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3월의 설경
제가 화성에서 젤 이뻐하는 녀석이죠~~~ ^^
24-70 가지고 봉돈 앞에서 좌절한 이후 바로 탐론 11-18을 샀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