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들었던 80이를 버리고 200이로 왔습니다...
실력없는 진사가 장비만 탓한다고....
제가 그꼴입니다..
부디 장비덕에 좋은 사진좀 많이 건졌으면 좋겠습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계조부분에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실 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