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들었던 80이를 버리고 200이로 왔습니다...
실력없는 진사가 장비만 탓한다고....
제가 그꼴입니다..
부디 장비덕에 좋은 사진좀 많이 건졌으면 좋겠습니다...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3월의 설경
계조부분에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실 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