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이곳에 댕겨와 경끼할까봐 우황 청심환 먹었습니다.사다리 타고 올라가서도 내려와서도 다리가 얼마나 후둘거리든지...하지만 그를 만나서 한없이 행복했습니다.함께해서 너무나 행복했던 우리 큰엉아 목련님 송죽님 감사합니다.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