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사진 찍기도 싫어지고
사진 올리기도 싫어지고
모든 일이 싫어져서
권태기인가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게을러 진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게으름을 피고 싶어 진 것을
뭐 대단한 작가가 권태기가 온것처럼 그런 착각을해 봤습니다.ㅎㅎ
그리고
오늘....
게으름을 타파하기 위해 화홍문에서 야경 한 컷 날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왜 이리 어려워 지는지.....
휴가 가서는 가족을 위해서 봉사하고
100여컷을 날렸는데
가족들 사진만 찍고 왔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동서들 끼리 부어라 마셔라 하면서 보내다 왔습니다...
참고로 1남 5녀의 집안에서 둘째 사위입니다...ㅎㅎ
1남 5녀가 다 모이고.
거기에 딸린 식구들.....
다 모이니 18명......
먹고 놀고 이동하는 일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술먹고 와서 주저리 주저리 하고 있네요....ㅎㅎ
모두들 행복하시고...
그동안 댓글 못달아 드린것 이것으로 퉁 치고 넘어가려는데...
괜찮나요?ㅎㅎ
안된다면 다시 다 달아 드리고요...ㅎㅎ
좋은 밤 되세요...
정모때 뵙겠습니다....
멋진 화홍문의 야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