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군가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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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도 따끈해졌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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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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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재~뜨거운 사랑을 전하면서 내뿜는 연탄가스에 제가 황천길 갈뻔한 기억이......동치미국물 먹고 겨우 살아났던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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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두..............
그보디 옛날 전방서 뻬치카 당번섰던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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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처럼 뜨겁고 강렬하게 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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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안도현 시까지..너무너무 잘 어울립니다!
뜨거운 사람이 되지 못해
맨날 외롭고 높고 쓸쓸한 듯 합니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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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차지 않겠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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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문구입니다. .. 누군가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요즘 연탄사진 찍으려면 힘드셨을껀데 2번째 사진 연탄 및의 자주빛 불꽃 너무 잘 찍으셨습니다 ... 사진 잘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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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임팩트 강한 시였는데..
다시 읽어도 감동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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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울때 쉬야도 하면 안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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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이 아름답네요..^^
저도 생각해 봅니다.
누군가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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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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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회장님과 왕송저수지 연꽃밭에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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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정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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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정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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