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위의 이녀석
혹시나 하고 다음날 다시 찾아 가니...
포식아닌 포식을 하고 있더군요...
제가 알고 있는 짧은 상식의 거미는...
거미줄로 먹이감을 칭칭 감아 진액을 빨아 먹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대체 이녀석은......?????
저 무시 무시한 이빨로 뚜겁다면 뚜거운 매미의 등짝을...
엄지 손가락만한 놈인데, 정말 찍은면서도...
나를 빤히 처다며 식사하는 모습은...
지금도 등꼴을 오싹하게 만드네요....
<A700 + Sigma 70mm Macro + Topaz Close-up Filter 1x + 2x + 4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