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7월의 장마비가 폭포처럼 지나간뒷자리에 홀연히 자태를 지키고 있는빛고은 관곡지를 아내와 같이 찾아보았습니다.넓은 연꽃단지에 수없이 많은 카메라그러나 아직은 비 정모인 관계로 번개로 참석못하고홀로 거닐면서 담았던 사진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