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안녕하세요 lightgod입니다.주일에 와이프랑 아이들 데리고 인천에 재미난 박물관이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재미있게 관람한 후에 조금 아쉽길래 강화도로 달렸습니다.석모도 들어가려고 배를 탔는데 갈매기들이 무지하게 달려 붙더군요~아마도 새우깡하나 주지 않을까해서 그러는 모양입니다.대놓고 겁없이 달려드는 덕분에 50미리로 많이 잡았습니다. ^^한주의 시작 활기찬 하루 되십시요~
그래서 비만이라나.................
딤느라 고생 하셨네요
파란 하늘이 넘 멋집니다
실로 오랜만에 보는 쾌청한 날씨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