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흔적무수히 많은 길을 걸어 왔다그 길에 찍힌 수많은 발자국들 마다사연들이 가득할 것이다한 발자국 내 디딜때마다희노애락이 함께 따라 가는멈출수 없는 길그 길을오늘도 또 걸어간다발자국을 남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