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살아가면서 한곳을 바라본다는것 싶지않은일입니다.힘들때면 서로마주보며 그늘도 되어주고 가끔은 버팀목도 넉넉하면 쉼터도 좋겠지요.그래서 풍성한 삶을 살아보는것이 저에 소망입니다. 연꽃에 색칠하는법을 아직도 배우지 못했습니다 다음엔 좀더 곱게 색칠한 연꽃으로 만나뵙겠습니다.
그냥 봐도 저리 이쁜데 굳이 색칠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화장을 시키지 마시구요
조금더 밝게 보이게 해 주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그냥 제 생각입니다)
환한 웃음은 모두를 즐겁게 해 주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