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사진가님 번개에 따라 나섰습니다..그리고 사진가님의 궁평 사진을 흉내 내 보았습니다...그러나 사진가님의 사진을 보고도 비슷하게도 담지 못하겠습니다...느낌이 없습니다....역시...많이 달려서 많이 담아야 하나 봅니다..
제눈엔 좋기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