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나도 능소화의 애틋한 전설을 듯고 담벼락에 늘어져피어있는 떨어진 꽃잎과 함께...이야기는 여러분들이 해주세요,,................................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