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당진에서 출발할때에 비가 억수로 내린다...
서평택에서 매송까지 25Km 지체서행이다..
망설이않고 서평택을 빠져나와 화옹방조제 건너서
궁평항에 오니 아직가지 비가 많이 온다..
탄도항에 도착하니..비가 끄치기 시작한다...
하늘이 열리기 시작한다....
시간이 없다...장소를 물색한다...
대부도에 갈까 하다가 물때를 보니...
구봉도 바위와 같이 담으면 멋질것이라 생각하고 구봉도에서
나홀로 불타는 하늘을 담고 돌아온다.....
넘 멋진 일몰입니다
항상 멋진 풍경찾는 열정을 보여 주시네요
'할매바위' 와 '할아배바위' 아주 멋드러집니다
예전엔 이 주변에서 패러글라이딩도 타곤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