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능소화 예쁜 꽃이노랗게 피어나도마음 속의 이 내 시름쓰리고 또 아프구나- '시경' 에서 일요일 달사님 쫓아서 능소화 찍으러 갔습니다.달사님꺼에 비해 아주 허접하군요오랫만에 포스팅하니 쑥수럽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