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과 죽음이 함께 공존하는 겐지스강을 보며 묘한 감정에
빠져 한동안 멍한 상태로 시선을 돌리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쾌쾌한 냄새(시체)와 뒤석인 말못할 냄새....
겐지스강에는 죽은자의 재와 함께 뒤에서는 그물에 들어가
기도를 하는 모습에 문화의 차이를 느낀 하루 였습니다.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