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과 죽음이 함께 공존하는 겐지스강을 보며 묘한 감정에
빠져 한동안 멍한 상태로 시선을 돌리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쾌쾌한 냄새(시체)와 뒤석인 말못할 냄새....
겐지스강에는 죽은자의 재와 함께 뒤에서는 그물에 들어가
기도를 하는 모습에 문화의 차이를 느낀 하루 였습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3888 | 풍경 |
빛내림
2 |
윤슬/김병효 | 2026.05.14 | 11 |
| 33887 | 풍경 |
악어봉
3 |
station/김용술 | 2026.05.11 | 13 |
| 33886 | 동물/식물 |
둥굴레꽃
1 |
station/김용술 | 2026.05.11 | 9 |
| 33885 | 풍경 |
용담호
2 |
시선/박찬숙 | 2026.05.11 | 5 |
| 33884 | 풍경 |
수원성
1 |
은빛/김병렬 | 2026.05.10 | 10 |
| 33883 | 액션/스포츠 |
카아네이션 꽃화분
1 |
윤슬/김병효 | 2026.05.08 | 11 |
| 33882 | 동물/식물 |
토마토
3 |
은빛/김병렬 | 2026.05.07 | 13 |
| 33881 | 동물/식물 |
토마도 올려봅니다
1 |
은빛/김병렬 | 2026.05.07 | 9 |
| 33880 | 풍경 |
용연
5 |
시선/박찬숙 | 2026.04.29 | 35 |
| 33879 | 접사 |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3 |
station/김용술 | 2026.04.20 | 27 |
| 33878 | 풍경 |
AI ,작품 입니다
6 |
은빛/김병렬 | 2026.04.20 | 39 |
| 33877 | 풍경 |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8 |
은빛/김병렬 | 2026.04.13 | 43 |
| 33876 | 수원華城 |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2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2 | 42 |
| 33875 | 수원華城 |
정모에서
3 |
태화강/이상식 | 2026.04.12 | 30 |
| 33874 | 수원華城 |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3 |
station/김용술 | 2026.04.11 | 37 |
| 33873 | 풍경 |
동심을 담아라
1 |
station/김용술 | 2026.04.11 | 27 |
| 33872 | 수원華城 |
아쉬운 봄날,,,,
3 |
카멜레온 | 2026.04.11 | 20 |
| 33871 | 수원華城 |
정모
4 |
시선/박찬숙 | 2026.04.11 | 24 |
| 33870 | 수원華城 |
수원행궁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1 | 29 |
| 33869 | 풍경 |
수원성 벚꽃
5 |
은빛/김병렬 | 2026.04.10 | 29 |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