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과 죽음이 함께 공존하는 겐지스강을 보며 묘한 감정에
빠져 한동안 멍한 상태로 시선을 돌리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쾌쾌한 냄새(시체)와 뒤석인 말못할 냄새....
겐지스강에는 죽은자의 재와 함께 뒤에서는 그물에 들어가
기도를 하는 모습에 문화의 차이를 느낀 하루 였습니다.






낙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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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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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