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삶과 죽음이 함께 공존하는 겐지스강을 보며 묘한 감정에빠져 한동안 멍한 상태로 시선을 돌리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있었습니다.....쾌쾌한 냄새(시체)와 뒤석인 말못할 냄새....겐지스강에는 죽은자의 재와 함께 뒤에서는 그물에 들어가기도를 하는 모습에 문화의 차이를 느낀 하루 였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