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과 죽음이 함께 공존하는 겐지스강을 보며 묘한 감정에
빠져 한동안 멍한 상태로 시선을 돌리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쾌쾌한 냄새(시체)와 뒤석인 말못할 냄새....
겐지스강에는 죽은자의 재와 함께 뒤에서는 그물에 들어가
기도를 하는 모습에 문화의 차이를 느낀 하루 였습니다.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백제의 미소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용담호
수원성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