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과 죽음이 함께 공존하는 겐지스강을 보며 묘한 감정에
빠져 한동안 멍한 상태로 시선을 돌리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쾌쾌한 냄새(시체)와 뒤석인 말못할 냄새....
겐지스강에는 죽은자의 재와 함께 뒤에서는 그물에 들어가
기도를 하는 모습에 문화의 차이를 느낀 하루 였습니다.






용연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동심을 담아라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길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