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강다리를
찍을 기회가 생겨서 들뜬 마음으로
가서 다리 밑에서 몇장의 사진을
담고.. 첫번째 사진인 다리 전체 모습을
담기위해 일단 한장을 찍어보자..하고
찍었는데.. 그 순간 다리에 불이 모두
꺼져버려서 한장이 마지막이 되버린..;;
허무한 기억입니다
다음에 가게되면 내공 많이 쌓아서
더 멋진 다리모습 담아오고 싶네요..
많이 질책해주시고
또 많이 도와주세요 ^^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강다리를
찍을 기회가 생겨서 들뜬 마음으로
가서 다리 밑에서 몇장의 사진을
담고.. 첫번째 사진인 다리 전체 모습을
담기위해 일단 한장을 찍어보자..하고
찍었는데.. 그 순간 다리에 불이 모두
꺼져버려서 한장이 마지막이 되버린..;;
허무한 기억입니다
다음에 가게되면 내공 많이 쌓아서
더 멋진 다리모습 담아오고 싶네요..
많이 질책해주시고
또 많이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