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관곡지에서 많은 분들을 뵙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가능한 많은 시간 같이하고 좋은 내공을 쌓아 멋진 사진 만드는 날까지 수사클과 함께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망원이 없어 조금씩 크롭했습니다.포토샵은 유일하게 크롭과 커브만 배웠습니다.
함게해서 좋았습니다...아웃포커싱이 맘에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