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 번개에 30분 이라는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셨습니다....너무 감사드리고 우리 수사클의 열정과 저력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올만에 만난 분들이랑 이야기기 나누다 보니 사진도 몇장 못찍고 몇장 찍은게 너무 허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