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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집에 묶었다갔던 마리아 아가씨. 처음보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네요. 귀가 장미꽃잎처럼 예쁘게 뒤로 말린 '아메리칸 컬' 이라는 종이구요. 블루 컬러에 매력적이고 상냥한 아가씨예요. 대형종인 우리 왕자님들에 비해서 너무 작고 귀엽더라구요. 며칠 묶고 집으로 돌아갔는데, 함께 지내는 동안 찍은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며칠 집에 묶었다갔던 마리아 아가씨. 처음보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네요. 귀가 장미꽃잎처럼 예쁘게 뒤로 말린 '아메리칸 컬' 이라는 종이구요. 블루 컬러에 매력적이고 상냥한 아가씨예요. 대형종인 우리 왕자님들에 비해서 너무 작고 귀엽더라구요. 며칠 묶고 집으로 돌아갔는데, 함께 지내는 동안 찍은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