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도에서 배를타고 1시간 30분 정도 달려간
그곳은 썰렁한 식당하나 없는 곳이었습니다
그래도 푸른 하늘이 좋아서 기분은 만땅
갈매기가 우리를 반기는 듯 하였고
사람주변을 맴돌다 사라지곤 하네요..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갈매기 한쌍이 운치를 더하는군요...
설마하니...새우깡을 쫒는거라면 ..너무 무드가 없는 거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