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강화도에서 배를타고 1시간 30분 정도 달려간 그곳은 썰렁한 식당하나 없는 곳이었습니다 그래도 푸른 하늘이 좋아서 기분은 만땅갈매기가 우리를 반기는 듯 하였고 사람주변을 맴돌다 사라지곤 하네요..
갈매기 한쌍이 운치를 더하는군요...
설마하니...새우깡을 쫒는거라면 ..너무 무드가 없는 거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