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대 노을을 담기위해 찻았는데 양티님을(노을) 만났습니다.
가게서 호출이와서 잠깐 갔다와서 봉돈을 안내해주기로 했는데.
김밥사가지고 좀 늦게왔데니만 가고 안계셔서 혼자 봉돈으로 향해.
담았습니다..화벨 조정하니 붉게찍히네요 보기가 괜찬아서 올립니다..
.... 양티님 죄송합니다....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