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대 노을을 담기위해 찻았는데 양티님을(노을) 만났습니다.
가게서 호출이와서 잠깐 갔다와서 봉돈을 안내해주기로 했는데.
김밥사가지고 좀 늦게왔데니만 가고 안계셔서 혼자 봉돈으로 향해.
담았습니다..화벨 조정하니 붉게찍히네요 보기가 괜찬아서 올립니다..
.... 양티님 죄송합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