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연무대 노을을 담기위해 찻았는데 양티님을(노을) 만났습니다.가게서 호출이와서 잠깐 갔다와서 봉돈을 안내해주기로 했는데.김밥사가지고 좀 늦게왔데니만 가고 안계셔서 혼자 봉돈으로 향해.담았습니다..화벨 조정하니 붉게찍히네요 보기가 괜찬아서 올립니다.. .... 양티님 죄송합니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