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6월22일...일요일 오후
어제 하늘빛이 너무 좋아서 일몰보려 안가면 후회되는 날 같아서...
저녁6시30분에 집을 나서 시화방조제...대부도 선착장 입구..대부도 초입 까지 두루 담았다...
마지막 일몰이 지고나서 노을빛이 너무 좋다...
아름다운 노을빛에 데이트하는 연인을 실루엣으로 담으니..
멋진 그림이 나온다....사랑의 속삭임,명세,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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