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년하세요.
신입회원 하성동입니다.
아들과 함께 ebs에서 주관하는 I Love EBS-FM 영어콘서트 다녀왔습니다.
아들에게 영어와 좀더 친숙해지고 영어를 하는 것이 공부가 아니라 즐거운 놀이라는 것을 느끼게끔 해주고 싶은 아버지의 조그만한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 주고 싶었는데 아들놈이 즐거워하는 것 같아 너무나도 기쁜 주말을 보냈습니다.
삼각대가 없어 손각대 사용 막샷이라 사진의 품질은 다소 떨어 짐을 너그럽게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사진에 대한 조언은 어떠한 이야기라도 기쁨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있는 마지막 사진이 가장 보기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