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화문 사거리앞에 오늘 집회에 참석했네요..
6.10 항쟁 21주년 기념으로..
정말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21년만의 그자리..
당시 난 대학1학년생이였고
연일 집회.. 수업불참.. 끝내 6.10 항쟁
그것으로 얻어낸것이 629 선언이였지만
노태우정권의 시작이였고 군사독재는 끝이 나지 않았더라는..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한마음이였습니다.
저녁도 먹지 못하고 갔었는데 누군가 김밥을 주더군요.
광화문 순신이 형아 동상앞에서 부터 남대문시장까지 50만명 참석했다고 합니다.
한사람의 잘못된 생각은 수백만 아니 수천만 사람들을 울리고 웃기는 모양입니다.
오늘은 역사에 길이 남을 날이길 기대하면서..
6.10 항쟁 21주년 기념으로..
정말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21년만의 그자리..
당시 난 대학1학년생이였고
연일 집회.. 수업불참.. 끝내 6.10 항쟁
그것으로 얻어낸것이 629 선언이였지만
노태우정권의 시작이였고 군사독재는 끝이 나지 않았더라는..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한마음이였습니다.
저녁도 먹지 못하고 갔었는데 누군가 김밥을 주더군요.
광화문 순신이 형아 동상앞에서 부터 남대문시장까지 50만명 참석했다고 합니다.
한사람의 잘못된 생각은 수백만 아니 수천만 사람들을 울리고 웃기는 모양입니다.
오늘은 역사에 길이 남을 날이길 기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