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금싸라기 형님의 검단산 번개어두운 새벽3시에 도착한 검단산 입구에서가로등 불빛에 드러난 계단의 빛 빛 빛...삼각대 펼칠 여유가 없어 아쉽게도 손각대로 담아 쨍한 맛은 없지만 번개 참석 기념으로 올립니다
아들녀석 승급심사만 아니었으면 동행을 하는건데...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