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오후부터 비가 온다는 소리에 새벽부터 뛰쳐 나갔습니다.
전날 아침 가족과 운동을 다녀온 길을 사진으로 담고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말이죠..
월요일 새벽녘 파란 하늘을 보고는 자전거를 끌고 뛰쳐 나갔드랬지요.
비구름이 몰려오기 바로전이라 그런지 더 이쁜 사진을 담게 된거 같습니다^^
장소:고색동 산업단지.
찬조:우리집 자전거 & E-410
가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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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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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빛내림에 멋지게 담아 두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