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월요일 아침,오후부터 비가 온다는 소리에 새벽부터 뛰쳐 나갔습니다.전날 아침 가족과 운동을 다녀온 길을 사진으로 담고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말이죠..월요일 새벽녘 파란 하늘을 보고는 자전거를 끌고 뛰쳐 나갔드랬지요.비구름이 몰려오기 바로전이라 그런지 더 이쁜 사진을 담게 된거 같습니다^^장소:고색동 산업단지.찬조:우리집 자전거 & E-410
멋진 빛내림에 멋지게 담아 두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