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작년 봄 청송을 넘어 영덕으로 지나다가 도로가 옆에서 300미리*2배 컨버터 물리고 찍은 사진입니다.워낙 멀리 떨어져 있어서 ...바로 옆에서 일하셨다면 사진을 못찍었을겁니다.(옆에서 땀방울 흘리고 있는데 찍을수가있을까요?)쟁기에 채워진분은 소가 아니라 할머니입니다.